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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colour
코끼리 덤보의 귀에 뒤지지 않는 팔랑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도때도없이' 올라오는 감정과 생각, 행동을 적어 나갑니다. 삶의 방향이 지그재그라 후퇴할 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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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땅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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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k Song
Insuk So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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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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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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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커리어 성장을 위한 교육을 만들고 기업에 제공했습니다. 현재는 잠시 쉬어가며 인생의 가장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살면서 경험하고 느끼는 것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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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숙숙숙
혜숙숙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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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이
오늘도 힘들었지? 그럼 됐어. 넌 잘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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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눈꽃
쓰는 사람, 주눈꽃입니다. 소설, 에세이를 쓰고 기록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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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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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tar
나의 하루 하루는 너무나 고단하고 힘들었기에, 그래서 남들처럼 평범한 삶을 더욱 더 갈망했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적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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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광활한 우주에서 자유롭게 살고싶은 행복한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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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yeji
내가 원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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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청춘
36살. 남편과 동반 퇴사후 캐나다 워홀 시작 🇨🇦 늦었지만 경로를 이탈하고, 헤매기 위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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졔졔
나의작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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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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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감성 넘치는 24살 광고회사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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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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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20대 중반 일상에서 드는 생각을 끄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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