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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지나
96년생/adhd/intp/학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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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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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애
순간의 발견가 愛, 결국은 사랑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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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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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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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다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게 아까웠습니다. 넘쳐나는 시간을 어쩌지 못해 쩔쩔매다가 일거리를 찾았습니다. 글을 읽고 글을 쓰며 세월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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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헌 간호윤
고전을 가르치고 배우며 현대와 고전을 아우르는 글쓰기를 평생 갈 길로 삼고 향원은 아니 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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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생태, 공동체, 탈성장, 탈자본주의, 자연식, 자급자족 기후위기 시대에서 근대성을 넘어서기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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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e
풍경이 상처가 되고 상처가 풍경이 되는 이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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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서생
읽고 쓰고 그리는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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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복
2018. 시집 한밤의 진동(토담 미디어)출간. 2019 e북 작은 시집 자전적 동화(디지북스) 출간. 특장차 제조 업체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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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그람
사진찍으며 방황하던 나는 왜 엄마가 되었나. 포기를 밥먹듯이 하던 나는 인생에서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존재를 만나 하루하루 성장해 간다. 나의 걸음이 활자화되어 누군가에게 읽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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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KIM
쉽고 간단한 상식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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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님
한 정 님의 브런치입니다. 오랫동안 특수교육을 했습니다. 산골에서 보낸 어린시절이 삶의 원동력입니다. 살아 온 일, 살아가는 일 들을 나눠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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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d Kang
Enid Ka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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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의발
야화교.Be good or you lose(mind operation)기후변화대응. 후쿠시마방사능오염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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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제철 일기
다 때가 있다. 제철 음식을 먹으면 더없이 향긋하고 풍부한 영양소를 얻는 것처럼, 30대에 겪는 나의 제철 고민들이 내 40대를 미리 격려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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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앨리스
세계를 비행 한 후 기내식 외국계 기업 직장인 까지 직업 경험과 생각에 대해 글을 씁니다. <아름다운 기내식의 세계> <뜀과 쉼> 외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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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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