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 날리고 깊게 생각하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생각을 멈출 수가 없는데요. 그럴 때 저만의 명상장소를 찾습니다.
잡생각을 없애고 싶을 때의 끝없이 움직이는 헬스장과 조용히 앉아 생각을 정리하는 바버샵으로 나뉩니다.
헬스장에서 천국의계단에서 40분 이상 태우다보면 잡념이 사라지고 막혔던 생각이 뚫리기도 합니다. 무게를 칠 때는 온전히 몸에만 집중할 수 있어 좋고요.
머리를 1시간 동안 만져주는 바버샵에서는 반대로 깊은 생각을 하기 좋습니다. 한달에 한번 꼴로 가니 30일간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도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말을 안거는 미용실만 찾아다니는데, 조금 친해졌다 생각하시는 미용사분이 말을 거는 순간부터 다른 곳으로 옮기곤 합니다(어쩔 수 없는지라 죄송).
생각과 마음 정리가 필요할 때마다 두 곳을 다녀오면 심신이 개운하고 상쾌합니다.
머리도 몸도 마음도 좋아지는 나만의 명상장소 헬스장과 바버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