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당첨됨!
자, 이제 누구한테 연락이 오나 보자!
익명으로 웹상에 쓰는 글을 보고
열심히 짜맞추고 추척해서
본인들 보시기에
안된 ? 일에
뜬금없이 몇 년만에
친히 위로 연락해 주시거나
삼삼오오 모여 몰래 제 걱정해 주시는 분들.
무슨 확신으로 ㅎㅎ ㅎ
(내가 누군데요? 내 말 다 믿어요? )
자, 그럼 이 글에 몇 명이나
진심 담긴 축하 연락을 보내나 보자!!
ps.
내가 너한테 직접 말을 안 했다면 그냥 너랑은 내 맘을 나누기 싫어서 안 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