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일


내일이 1차 마감이라 미쳐서 일하고 있다.


근데,

어느 한계를 넘으니까

이렇게 극한으로 일하는 자체가 뭔가 카타르시스가 느껴짐.

... 미쳐가고 있다.




사람이란 게 진짜 신기한 게


계획하면 쥐어짜면

어떻게든 되긴 된다.




오늘의 감사:

그래도 나를 써먹겠다고 연락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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