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1차 마감이라 미쳐서 일하고 있다.
근데,
어느 한계를 넘으니까
이렇게 극한으로 일하는 자체가 뭔가 카타르시스가 느껴짐.
... 미쳐가고 있다.
사람이란 게 진짜 신기한 게
계획하면 쥐어짜면
어떻게든 되긴 된다.
오늘의 감사:
그래도 나를 써먹겠다고 연락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