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사촌 동생이
4월 초에 로마에 온다고 했는데
못 간다...
그 와인 행사가 4월 초에 있기 때문
이것은 내가 수정할 수가 없어...
아쉽지만 안 돼. 돌아가.
하...
내 사촌동생 나랑 입맛 너무 잘 맞아서 좋아하는 음식 궁합 잘 맞는데..
아쉽다...
4월 로마.. 하...
어쨌든 다 맞는 타이밍이 있겄지.
지구 얼마나 크다고... 또 와... 올 일 또 있겠지.
운명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기로.
오늘의 감사:
그래도 며칠 안 되는데도 이태리 온다고 만나고 싶다고 연락해 주는 내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