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1일


미국 사는 사촌 동생이

4월 초에 로마에 온다고 했는데

못 간다...

그 와인 행사가 4월 초에 있기 때문

이것은 내가 수정할 수가 없어...

아쉽지만 안 돼. 돌아가.


하...

내 사촌동생 나랑 입맛 너무 잘 맞아서 좋아하는 음식 궁합 잘 맞는데..

아쉽다...

4월 로마.. 하...


어쨌든 다 맞는 타이밍이 있겄지.

지구 얼마나 크다고... 또 와... 올 일 또 있겠지.



운명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기로.




오늘의 감사:

그래도 며칠 안 되는데도 이태리 온다고 만나고 싶다고 연락해 주는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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