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쓴다면...
아마 혼자 벽에 대고 말하는 느낌을 받고 싶지 않아서일 듯.
내 말에 대꾸하든 동의하든 상관 없이
그냥 내 말을 듣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게 나한태는 중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