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7일


그렇지 않아도 속시끄러운데

새로운 에이전시에서 이상한 서류를 요구해서 더 머리가 아프다.


마감은 아마 오늘 새벽에나 끝날 듯.


끝나면 운동이고 나발이고 한 일주일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내리 자고 싶다.

샤워 깨끗하게 하고... 좋아하는 바디로션 바르고... 암막커튼 야무지게 치고.



마감이 아니라 서류 때문에 더 신경 곤두서는 하루.




오늘의 감사: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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