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1일


다 쉬는 날이다.

5월 요가 수업을 신청했다. 내일부터.

가오리가 케이크 맛있다고 몇 번이나 문자가 왔다.


오늘도 일을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졸립고 피곤해서 못 했다.

아침에 샤워하고

브런치 먹고. 점심 라면 먹고 자고

저녁 먹고 또 졸립다.


사과 쥬스 착즙해 먹고 싶은데 도저히 피곤해서 못 해먹고 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이거저거 챙길 날이 많네

밀린 오빠 선물도 사야하고..



어제 야외에서 클로징 파티 때 해 아래 서 있었더니

금새 눈이 탔는지... 눈을 잘 못 뜨겠다..

훔... 한 일주일 자야 나을 피곤인가....

올 여름에는 맘에 드는 선글라스 하나 샀으면...



어쨌든 저번에 생각한대로 글 쓰는 플랫폼을 바꿀 것 같다.

아이스 카페라떼 너무 마시고 싶지만 지금 마시면 진짜 못 자겠지...



요코랑 간만에 한 시간도 넘게 영상통화를 했다.

한 시간 뚝딱...



오늘의 감사:

불면증 없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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