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직도 좀 바쁘다.
빵 구울 시간은 아직 없다...
친한 어린이는 조카 뿐이어서
조카에게 뭘 사줄까 조금 고민하다가
어차피 좋아하는 장난감도 모르는데
하고
과일을 보냈다.......
이게 맞다 싶지만
달콤하니까 뭐 잘 먹겠지.
오늘의 감사:
선물하는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