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5일


그래도 아직도 좀 바쁘다.

빵 구울 시간은 아직 없다...


친한 어린이는 조카 뿐이어서

조카에게 뭘 사줄까 조금 고민하다가

어차피 좋아하는 장난감도 모르는데

하고

과일을 보냈다.......

이게 맞다 싶지만

달콤하니까 뭐 잘 먹겠지.


오늘의 감사:

선물하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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