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7일

월요일


밀린 일을 했다.




월요일 싫어...



계속 주말이었으면



그래도 계속 스트레스 조절하면서 천천히 쳐내는 중.




어제 마라톤에서 감기 걸린 사람들을 좀 만났는데...

감기 옮기진 않았겠지...


감기 걸린 사람들은 알아서 좀 사회적 거리라도 유지해 줬으면...



뭔가 오늘도 피곤.



정신 차리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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