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5일


내가 여기 온 줄 어떻게 알고 오자마자

일 들어옴...


근데,

정신이 맑지 못 하여

한 6시간은 의미없는 개고생을 했다...

언제나

이메일 내용 확실하게 확인할 것.

다짐 또 다짐.



생고기. 요즘 제철 삼치회, 막걸리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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