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수상하다 했다.
다시 수면 다 꼬임.
5시까지 못 잤다.
헬스도 끊고 테니스도 가야하는데
헤롱거려서 정신이 없다...
뿔소라가 제철은 아니지만
이번 여름에 숙회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샀다. 전복보다 비쌌다!
역시 제철 소라와는 다름 맛. 단 맛이 덜해서 조금 실망.
분식집 순대를 좋아해서 순대도 먹고
우도 땅콩 막걸리도 먹었다. 맛있다!
마감으로 피곤하고 수면 패턴이 다 꼬여서
잘 먹고 잘 쉬려는 계획으로 온 나의 여행은... 시작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