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7일

엄마 말로는 내가 여기 온 후부터 봄 날씨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덥다.

더울 정도로 날씨가 너무 좋다. 봄볕처럼 해도 좋다!



엄마는 나랑 올리브영 구경하면서 잡다구리한 것을 사거나

백화점 쇼핑하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쇼핑이나 그런 것에 별 관심이 없지만

모친은 구경하고 그런 것을 좋아한다.



역시 난 아빠를 닮은 듯.




불고기감을 사서 집에서 불고기를 해서

깻잎 풋고추 같은 것들과 쌈을 싸먹었다.

오이고추 싫어함.


매거진의 이전글2023년 12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