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 냉장고 문이 잘 안 닫힌지가 언...몇 년은 된 것 같다.
헬스 등록을 물어보러
아파트 관리실에 엄마와 같이 가서
간 김에 냉장고도 물어 보았다.
그리고 바로 수리가 되었다.
이렇게 쉬운 것을 왜 엄마는
몇 년을 불편하게 산 것일까...
음.
사람이 그냥 그렇게 불편한 것에 익숙해지면
아예 그걸 고쳐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못 하는 듯.
나도 그런 것이 없나... 생각.
병어도 철이 아니지만
계속 먹고 싶었어서
생물을 사서 병어찜을 했다.
찜은 오래 졸여야 하는데
급하게 해서... 내일이나 모레는 더 맛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