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9일


사람들이 북적이는 번화가에 나갔다.


엄마하고 요리 재료도 같이 사고.



난 먹을 것도 좋아하고 요리도 좋아하는데

내 주변엔 비슷한 사람이 없어서 좀 아쉽다.

같이 이렇게 저렇게 요리하고 맛있게 먹으면 좋을텐데.



그러고 보니까

책 좋아하는 사람도 만화 좋아하는 사람도 주변에 없다...


예전에도 없었고...


어쩌면 나는 나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을 피하는지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023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