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북적이는 번화가에 나갔다.
엄마하고 요리 재료도 같이 사고.
난 먹을 것도 좋아하고 요리도 좋아하는데
내 주변엔 비슷한 사람이 없어서 좀 아쉽다.
같이 이렇게 저렇게 요리하고 맛있게 먹으면 좋을텐데.
그러고 보니까
책 좋아하는 사람도 만화 좋아하는 사람도 주변에 없다...
예전에도 없었고...
어쩌면 나는 나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을 피하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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