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할까 여러 고민을 하다가
몸도 안 좋다고 하여
(뜬금없는 알러지)
집에서 제야의 종소리를 듣기로 하였다.
11시 반부터 지루한 것들을 보며 기다리다가
카운트다운이 들어가니까
화장실에 가는 이유가 뭘까...
어쨌든 나는 들었고 소원도 빌었다...
내일 아침 산에 해돋이를 보러 갈까 했지만
아무래도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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