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조카가 고숙의 손을 자의로 잡았다.
오늘은 드디어 두 그룹으로 나누어 여행을 하기 시작.
여행은 날씨가 다 한다더니
봄날 같은 날씨에 기분이 좋아졌다.
꽃이 피는 봄에 오면 정말 좋겠구나 싶었다.
의절의 조짐이 보이긴 시작하지만
그래도 뭐 나름 즐거운 시간들...
단체 생활에서 필요한 건 솔직함과 우연함이 아닐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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