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5일


이번주 일요일 잘 할 수 있을까...



긴장하기 싫은데 또 벌써부터

신경이 곤두서고

너무 세세한 것까지 준비하고 있다...




내가 할 수 있을 만큼만 하고...

그 다음은 신의 뜻에 맡기는 걸로....

세상엔 많은 길이 있음.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은 도전해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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