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6일



멀리 리구리아의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작년 와인 수업을 준비하며 만난 친구인데

올해에도 함께 작업을 하게 되었다.


협회의 메일을 받고 나에게 연락한 것.


이 친구가 좋은 이유는

아무런 편견이 없다.

이런 의미로 겸손하고 순수하다.

정말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라.

(사실 나는 어느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고지식하고 편견 덩어리이기 때문에

나와 반대되는 이런 사람들이 좋다)





온몸 근육이 아프다...

얼마나 오랜만에 운동을 했으면!!





봄 너무 좋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

파리 가서 흰 코튼 셔츠 쇼핑하고 싶다(쇼핑 안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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