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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
꿈꾸는 현실주의자, 전 언론사 기자생활. 동남아, 남미, 유럽 등 30여개국을 여행. 브런치에 연재 중인 '아! FREE! 카!'가 2019년 2월 출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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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육대주를 다녀온 세계 여행가로 특히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여행 작가입니다. 랜선 투어 가이드로서 여행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솔직하고 과감하게 풀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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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를 찾아서
사진기를 들고 떠난 아프리카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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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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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맘
<아이와 다투지 않는 영국육아>, <하루 한권 영국엄마의 그림책 육아> 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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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꼬질이들
미국과 서울의 패션세계, 그리고 유학생 및 직장생활의 처절하지만 희망차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종알종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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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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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Job
앞으로 ‘뜨는’ 직업 이야기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AI가 바꿔나가는 세상과 혁신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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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국제대학원 대학원생 > 광고대행사 AE > 출판사 편집자 > 꽃 선생님 > 프리랜스 에디터 > 공간대여 사장님 > 와인 수입사 브랜드 매니저 > 스타트업 콘텐츠 에디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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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돼지
8년 전 머물런던 영국을 잊지 못해 다시 돌아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다 보면 왜 한국에서 삶을 만족 못하고 떠나게 되었는지를 다들 이해해주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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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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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자칭 자폐 덕후!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란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케어러로 일을 하면서, 읽기- 수다- 그리고 쓰는 일에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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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남PD
어쩌다 사랑꾼! 수백 번의 소개팅과 썸에 지쳐 '사랑 따위 필요없다' 화려한 싱글을 선언할 무렵, 드디어 잃어버린 인생 반쪽을 만나 5년째 깨볶으며 살고 있는 여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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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
책쓰는 프로그래머. <헤드 퍼스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번역자. <RxJava 프로그래밍>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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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돌이
문과출신으로 금융권에서 IT개발자로 일했던 문돌이입니다. '부자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글을 쓰고 IT개발 강의도 합니다. 연락처 : moondoli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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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woo
주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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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쑤
부유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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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애나
호주 이민자/엄마 : 영유아, 초등생 교육 프로그램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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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nie
그림작가이자 아동미술, 그림책미술 교육을 강의합니다. 미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기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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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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