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감사합니다.
2025년의 마지막날을 맞아 올해 새롭게 시작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2023년부터 네이버 블로그를 하긴 했지만
1일 1포하고 이웃소통하는 것만으로도 버거워서
다른 SNS까지 확장시키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 만난 많은 분들이 블로그 외에도 인스타, 스레드, 브런치 등
여러 채널을 활용하고 있었고 하루에도 여러 포스팅을 올렸다.
아직 자랑할 만큼은 아니지만
블로그와 스레드에는 1일 1개, 브런치에는 평일에 하나씩 글을 올리고 있다.
공저로 전자책을 하나 냈고 혼자 쓴 전자책도 거의 마무리 단계이다.
아직 준비가 안된 것 같은데..못할 것 같다.
이런 마음에서 벗어나 이것저것 시도했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고 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이웃님들을 만나서 많은 격려와 위로를 얻었다.
나보다 더 힘든 과정에서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을 보며 동기부여가 되었고
아무런 대가 없이 다양한 도움을 받았다.
나에게 시간과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이웃님들에 감사한 마음으로 2025년을 마무리한다.
나 자신도 2025년 이것저것 해보느라 고생했어.
내년에는 어떤 새로운 변화가 펼쳐질까?
오늘 저녁, 행복한 꿈을 꾸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