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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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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수
역사와 시대의 '거대담론'도 결국 소소한 사람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되더군요. 쉽게 스쳐지나갈 수 있는 일상의 여러 이야기들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함께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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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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