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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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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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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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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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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결혼과 이혼, 12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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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호박
1년 365일 동안 다이어트 중입니다. ^^ 비만이 죄는 아니잖아요~? 체형 때문에 무례한 말들을 가끔 듣고 있어요. 하지만 전 워낙 단단한 사람이라서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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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이 그리운 맑고 향기롭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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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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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heur maman
싱가포르에 사는 행복을 꿈꾸는 세 아이의 엄마. 꿈 많고 하고 싶은 것 많은 전직 마케터 보네마망입니다. 당면하는 다양한 고민들 속에서 나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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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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