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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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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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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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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라떼
학창시절 만화와 게임에 빠져 살았던 덕후였습니다. N년 게임회사 생활을 접고 결혼과 함께 육아를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를 키우느라 애쓰고 있는 어른이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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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상실의 온도를 기록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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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릿
나를 지키고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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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라 Sarah LYU
프랑스, 아프리카에 살면서 체험한 문화충격, 일상, 철학을 웃기고 낯설고 조금은 아찔한 스토리로 담아냅니다. 비교문화전문가 Cancer Survivor예요. 구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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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
오지선다형 정답 찾기 공부를 한 사람이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아 인생을 사는 사람. 배우며 살며 사랑하는.(목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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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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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snow
마음을 말하는 잔잔한 글로 누군가에게는 조용히 힘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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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탈곰
소심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만큼의 새가슴을 가진 극ISFJ. 대하소설 쌓아 놓고 읽기, 바느질로 시답잖은 소품 만들기가 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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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오
영화잡지에서 편집기자로 디자인잡지에서 취재기자로 일했지만, '엄마’ 경력이 제일 길다. 모범의 10대, 방황의 20대, 질풍노도의 30대를 거쳐 신나는 40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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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옹
완벽하지 않지만 우아한 삶을 꿈꾸는 우아옹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자주 만나요 ♡ 슬초브런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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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
지금. 이순간. 알아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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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여유
아이와 함께 크는 엄마. 두번째 스무살을 지나며 '여유'라는 단어가 마음에 스며드는 요즘, 다정하고 따듯한 어른이고 싶습니다. 한 템포 쉬어가며 '여유'를 품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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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피넛버터
이제부터 시작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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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키
엘키의 브런치입니다. 아들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유쾌하고 재밌게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잊혀질 순간들을 기록하며 저의 일상의 활력소와 독자분들의 깨알 재미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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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폼
폼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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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집
푸릇하게 나를 채우는 것들 위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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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안
삶의 기록,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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