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5
명
닫기
팔로잉
115
명
풍또집
엄마가 되었다. 엄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행복을 찾아 안으로 밖으로 방황하는 엄마의 여정
팔로우
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팔로우
김대리
글쓰기를 워낙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한 편 출간했고, 여행기 출간도 앞두고 있습니다. 소설도 좋아합니다. 갑자기 '삘' 받아서 단편 소설집 <현대인의 불편한 감정들>을 썼습니다.
팔로우
무도인 박대리
스물둘에 유도를 처음 시작해 무도인으로서 이십대를 보냈다. 어느덧 30대 직장인이 된 박대리의 무도 일기
팔로우
조남식
1n년차 공무원. 충주시에서 B급 홍보를 개척했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지금은 국가직 공무원, 삼남매 육아, 본인 암 치료 등 에피소드 부자.
팔로우
조이앤쿨
16년생 20년생 ♡ 자매맘/ 직장생활 7년 후 육아맘 8년 그리고 워킹맘 시작/ 육퇴 후 읽고 쓰고 그립니다/ 그림책작가를 꿈꾸고 있어요/ 정말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송알송알
세 아이를 키우며 그림을 그리고, 작은 책과 굿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회고적인 글쓰기와 조용한 그림으로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모도 헤도헨
"어쩌면 관객들은 인간의 운수를 모으러 다니는 고물상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 마이클 티어노, <스토리텔링의 비밀>
팔로우
마음의 안쪽
마음이 바뀌는 속도를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불완전 박사
얼마 전 박사 학위를 마친 연구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삶과 마음의 여정을 글로 기록하며, 같은 길을 걷는 분들께 작은 위로와 용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뭐할래
현직 사무관. 메마른 가지의 나무에 잎을 만들어야지요
팔로우
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팔로우
백수쟁이
마흔, 5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소소한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작심삼녀>라는 이름으로 글을 짓고 있어요.
팔로우
엄마스럽지 않은 엄마
여전히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 둘 엄마. 23년생 딸과 25년 아들을 키우며 2년째 육아휴직 중. 숙박비 0원으로 아기들과 미국에서 한달살기의 여정을 담습니다.
팔로우
고시포비아
어린날의 나를 위로하며. 떠나가신 엄마를 기리며. 새롭게 자라날 아이들의 행복을 희망하며.
팔로우
김성일
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팔로우
이계절
이 계절을 사랑하는, 이계절입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북도슨트 임리나
작가, 북도슨트출판사 대표, 책을 읽고 말하고 쓰는 사람, 글쓰기, 그림책, 미술로 글쓰기 등을 강의합니다.fionairuda@naver.com
팔로우
높히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정말 행복한 건지 확인하고 싶어 시작한 높히이야기
팔로우
이마리
언제나 '표현하는 삶'을 꿈꾸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