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방식에도 세대 차가 있는 건지
저게 운동이 될까 늘 의심스러운데
어떻게 마음먹으면 저렇게 꾸준할까 싶기도 하고.
겨우 한숨 돌리면서
저 루틴에 내가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