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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직도 SCM이 뭔지 잘 모르는 현직 SCMer가 1도 모르는 초심자들에게 건네는 Latte is 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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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n
글과 여행을 좋아하는 낭만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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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누군가는 공감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 지극히 평범한 삶 속에서 특별함을 찾고 싶은 구구절절 한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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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라온
소소한 날들, 라온한 기록 / 마음이 소소한 것들에 머뭅니다. 마음을 헤아리며, 오늘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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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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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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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환
젊지 않은 나이에 도전하는 작가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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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컨설턴트
전력 투구하지 않는 직장 생활과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하는 삶은 고행입니다. 즐겁게 컨설팅하고 기쁘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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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을볕
글자를 배운 뒤부터 숨 쉬듯 글을 지어 온 사람.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 전공. 무수히 많은 상을 받았지만 확신이 없다가, 이제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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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군
8살 아들과 함께하는 아빠입니다. AI가 일상이 된 시대에서‘사람답게 자라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매일 고민하며, 아빠로서의 배움과 일상을 글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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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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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우울함과 즐거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어른이. 나를 얽매는 것들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고 싶어 '자유'입니다. 살아오면서 마주치는 여러 이야기들을 담아내고자 하니 부담없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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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언니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텍스트 크리에이터입니다. 돈과 인생을 이야기하고 내면의 사유와 감정을 기록합니다.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고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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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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