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

어이없는 테멜 아저씨

by Alpago

평소 하늘을 날아보는 것이 꿈이었던 테멜과 두르순은 스카이다이빙 학원에 등록했다.

한 동안 학원에 다닌 두 친구는 어느 날 실제로 스카이다이빙 연습을 해보기로 했다.
헬기에서 점프한 두르순의 낙하산이 열리지 않았다.

그러자 테멜은두르순에게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두르순은 너무 쿨하게 대답했다;

“걱정마! 어차피 연습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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