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테멜 아저씨
평소 하늘을 날아보는 것이 꿈이었던 테멜과 두르순은 스카이다이빙 학원에 등록했다.
한 동안 학원에 다닌 두 친구는 어느 날 실제로 스카이다이빙 연습을 해보기로 했다.헬기에서 점프한 두르순의 낙하산이 열리지 않았다.
그러자 테멜은두르순에게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두르순은 너무 쿨하게 대답했다;
“걱정마! 어차피 연습이잖아!”
알파고 기자입니다... 여기는, 해외여행, 외국 역사 그리고 외국식 아재개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유익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