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테멜 아저씨
테멜은 노동자로 건설회사에 입사했다.
그는 일하다가 6층에서 떨어졌다.
큰 소리가 나자 다른 노동자들은 모두 테멜이 떨어진 곳으로 찾아 왔다.
다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해 하며 서로 “무슨 일이야?”하고 물어 봤다.
테멜은 그때 의식이 좀 깨어나자 이렇게 말했다.
“나도 몰라! 방금 전에 왔어!”
알파고 기자입니다... 여기는, 해외여행, 외국 역사 그리고 외국식 아재개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유익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