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입양하면 어쩌죠?

어이없는 테멜 아저씨

by Alpago

부부인 테멜과 파디메는 러시어 학원에 같이 다니기가 시작했다.

다들 이런 모습을 보고 왜 영어 도 아니고 러시어 배우냐고 궁금해서 물었다.

테멜은 너무나 자비로운 말투로 답변했다:

우리가 러시아 아이 한 명 입양했는데, 나이가 돼서 우리가 아이의 말을 알아 듣지 못 할까봐 걱정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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