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테멜 아저씨
부부인 테멜과 파디메는 러시어 학원에 같이 다니기가 시작했다.
다들 이런 모습을 보고 왜 영어 도 아니고 러시어 배우냐고 궁금해서 물었다.
테멜은 너무나 자비로운 말투로 답변했다:
우리가 러시아 아이 한 명 입양했는데, 나이가 돼서 우리가 아이의 말을 알아 듣지 못 할까봐 걱정했거든..
알파고 기자입니다... 여기는, 해외여행, 외국 역사 그리고 외국식 아재개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유익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