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가는 가을이 아쉬운 가을 제철 식단

탄단지 완벽한 초간단 아침 식사

by 알파걸

[알파걸의 인앤아웃/식단]


가을을 떠나보내기 싫은 이유는 너무 많지만

나에겐 그 중에 매일 아침 먹어도 (어쩔땐 간식으로도 먹느라 하루에 2번도 먹는ㅎㅎ)

안 질리고 맛있는 무화과도 한 몫한다.


단백질, 탄수화물과 질 좋은 유산균까지 환상의 조합으로

바쁜 아침 3분만에 차릴 수 있는

영양과 맛까지 한꺼번에 잡은 나의 가을 아침 메뉴를 소개한다.


딱 3가지만 준비하면 된다.


1. 커클랜드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 기준]

탄수화물 4g / 단백질 10g / 지방 0g / 당류 3g

당이 있긴하지만 지방이 0인 제품, 단독으로 먹기엔 산미가 있지만 다른 것과 함께 먹기에 이보다 좋은 제품이 없다.

2. 퀘이커 크래놀라(Quaker Simply Granola)

[68g 기준]

탄수화물 51g / 단백질 7g / 지방 7g

지방이 약간 높긴하지만, 질좋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좋고 다른 재료들에 인공적인 지방이 없다.


3. 무화과 2개

** 무화과를 하루에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으니 최대 4개정도까지만!



그릭 요거트를 크게 3스푼 정도 뜬 뒤

무화과를 잘라서 올리고

그래놀라만 뿌리면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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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렇게 완성이 되고,

숟가락으로 툭툭 으깨고 잘라서 먹으면 된다!

무화과의 은은한 단맛과 그래놀라의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져서

매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풍부하고 건강한 가을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정말 쉽고 맛있으니

무화과의 제철이 끝나기 전에 꼭 한번 먹어보면 좋겠다.

끝나가는 가을이 아쉬운 이유가 하나 추가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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