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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Choi
Anton Choi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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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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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작가
대백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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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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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ㅡ아름다운 나날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을 기록하고 순간을 남기며 마음을 이어쓴다.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로 향기 나누는 삶 인내로 완주하고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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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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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호
인생의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딛고 일어서는 순간 다시 무너져 본 적이 있나요. 그게 인생이더군요. 무너질 걸 알면서 다시 일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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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앵두
쓰는 것이 좋아 느리지만 꾸준히 노력해보려 합니다.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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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마음의 양식 137집 / kbs 드라마스페셜 '추한사랑' 각색 (본명 이승현). 브런치 못 먹어본 자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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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 보이는 '병명'을 붙여주어 그들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가상의 직업, '신드롬 소믈리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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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윤슬
두 번째 스무살, 잠시 걸음을 천천히 하며 나의 봄날인 'B'와 두 아이에게 못다한 글을 전하려 합니다. 당신의 봄날에도, 일상의 작은 반짝임과 다정한 위로가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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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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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힐러 이주용
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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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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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14년에 '직장생존병법 41가지', 16년에 '아이와 함께하는 역사여행'을 출간했고, 올해 세번째 책 출간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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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
푸른책의 글은 머물다 흘러가는 바람 같기를 바랍니다. 잠시 스치더라도 당신의 하루를 흔들어줄 작은 설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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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노스
언젠가 엄마의 생각이 궁금할 두 딸을 위해 책 속의 문장이 삶의 문장으로 피어나길 바라는 사유의 유산, 엄마가 기록한 독서노트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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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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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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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cloud
사위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32년. 65세가 되어서야 보이기 시작한 것들을 여기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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