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쉬어가도 돼. 포기하는 게 아니잖아.
오늘?
진짜 쉬어가도 돼?
응. 쉬어가.
오늘은 그런 날이잖아.
내일 발령을 앞둔 그런 날.
싱숭생숭한 그런 마음.
그래.
그동안 고생했다.
가서도 고생할 테니 그냥 쉬어가!
쉬고 싶을 때는 쉬세요!
저도 길게 안 쓰렵니다. ^^
알파시커는 직장과 사람, 관계와 생존을 관찰하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회사이야기, 사람이야기, 투자이야기까지—그 안에 감춰진 ‘숨은 이야기’와 ‘진짜 자유’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