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블루잉크
무주택 10년을 거쳐 서촌에 들어왔습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에디터, 기획자로 살다가 한옥을 청소했습니다. 돌고 돌아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팔로우
나른히
프리랜스 출판 편집자. 책과 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팔로우
판화하는디자이너
인터넷의 출판 망령
팔로우
벤의 서재
벤의서재 책방지기입니다. 책에 대한 개인적 서평과 가게운영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글쓰는 권모니
글쓰는 권모니 입니다. 사람들과 모여 책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도심산책
4년차 책방지기, 얄팍하게 많은 일을 하는 기획자 겸 에디터
팔로우
마냐 정혜승
북살롱 오티움 대표, 국민청원 기획자, alookso founder #정부가없다 #홍보가아니라소통입니다 #힘의역전 1,2. 남은건책밖에없다던 까칠한 마냐. 밥상과 먹방에 진심
팔로우
오모리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 백수. 이제는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책 편집 및 출판상담: 5morii.book@gmail.com
팔로우
김이름
이름서재에서 책 만드는 중. "각자의 이름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 건가요?"
팔로우
최승선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라고 믿는 경기도 양평 사람. 서울 밖의 문화기획과 콘텐츠 창작, 교육에 관심이 있습니다. 직업란에 기재할 이름은 차차 발견해볼 생각입니다.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Letterist
전직 출판사 편집자. 온갖 것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수수진
쓰고 그리는 사람
팔로우
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팔로우
통랩 Designtong Lab
"잘 관리된 클래식 세단"같은 시각디자이너 " ... Design Tonglab Drop The Designer'sThoughts
팔로우
빛날
치유의 글쓰기 / 지금도 빛나고 앞으로도 '빛날' 나와 당신을 위하여
팔로우
문장에 털 끼었다
노르웨이숲 고양이 집사이자, 웹소설 작가입니다. 12년 동안 글만 쓰며 먹고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팔로우
초롬
대부분의 글은 사랑한다는 말의 길고 다양한 변주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