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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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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우
기술이 바꾸는 인류의 미래에 관심이 많습니다. <너를 만났다>시리즈 등 다큐멘터리를 해왔습니다. 과학 책을 감성적으로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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