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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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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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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
역사교사. 수업만 할 줄 아는 교사가 아닌 지혜를 알려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 소소한 일상을 아이들과 나누는 시간이 행복한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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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Shyn
40대 워킹맘의 리얼라이프 잡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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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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