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0
명
닫기
팔로워
20
명
오분레터
오분레터는 하루 5분, 당신에게 도착하는 작은 편지입니다. 짧지만 단단한 이야기, 무심코 넘기던 감정들, 그리고 때로는 웃음이 필요한 순간까지. "5분이면 충분해요."
팔로우
암슬생
4기 암환자의 슬기로운 치병 생활.'20년 8월 3기 암진단 후 수차례 전이로 4기 암환자(만자씨)가 된 이후 지금까지 살면서 겪었던 가슴아프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담아 봅니다.
팔로우
하룰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
팔로우
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팔로우
은비령
책이 좋아 국어 교사가 됐습니다. 글쓰기가 지닌 순수한 힘으로 행복했고, 그 평안함으로 다른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소박한 책방 하나 차리고 글 쓰며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Laura
내 마음
팔로우
Ying xiu
Ying xiu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하늘이
37.5도의 미열 같은 사람. 약간 흥분되어 있으나,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적당한 유연성과 따뜻한 다정함으로 타인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박쓰담
글을 쓰고 마음을 담습니다.
팔로우
파머차차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고 있는 보통의 엄마입니다.
팔로우
데이지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일상여행자 데이지입니다. 데이지의 일기, 무기력, IT 주제에 대해 주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유진쓰
Here and now. 과거와 미래를 지금_여기로 가져와 글을 씁니다.
팔로우
터틀맘
거북이 같이 느린 아이 터틀이를 키우는 성격 급한 엄마 터틀맘입니다. 터틀이와 코알라, 개성 강한 두 아이와 함께 하는 좌충우돌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소행젼
'유쾌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늘 모색합니다. 책, 드라마, 영화, 뜨개, 여행 등 '문화활동'과 글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업주부입니다.
팔로우
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팔로우
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팔로우
반다비
최호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
팔로우
릭킴
2025년 서울, 100일동안 100명을 그리고 기록하는 'FACE DRAWING SEOUL'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무언가를 현실로 가져오고 싶어 발버둥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