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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나무
10년차 교사이자, 10,7,5세 삼형제의 엄마. 현재는 백혈병과 투병중인 막내를 간병하며 휴직 중. 누군가가 간절히 바라던 오늘을 사는 우리, 그래서 허투루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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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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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g
암이 찾아왔지만 여전히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제 이야기를 읽는 독자의 일상 속에도 '행복'이 꽃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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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나
전직은 IT개발자였고, 현재는 딸을 양육중이며, 미래에는 글써서 돈버는 작가가 되고 싶은 작가 꿈나무입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저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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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실을 전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이제는 감정을 전하려 합니다. 아픔은 나누면 줄어 든다고 해요. 제 얘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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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성격자
자폐 아닌듯한 자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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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바
아이 키우며 나도 키우는 아둘맘.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나의 솔직한 성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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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음
마음 치유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들을 작고 단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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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라
서툴지만 매일 성장하는 일상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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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
주부. 10살 8살 아이들을 육아중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날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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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미니멀리스트이자 집 생활자입니다. 집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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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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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집가
일상의 순간들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일상 속 사랑과 행복을 기록합니다. 지금의 행복을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글로 행복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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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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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암과 나를 살리는 너
긍정의 힘으로 이기자! 젊고 이쁘고 한창 빛나야 할 30대,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암 4기와 기대수명 3개월 나를 죽여가는 암세포와 나를 살리기 위한 암투병 기간을 함께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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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
사소한 일상과 느낌을 글로 담습니다. 오래도록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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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J
오랜동안 우울증, 공황장애, 자살충동을 넘어 아직까지는 살아내고 있는 생존자. 쓰기로 살아남았고, 살아남기 위해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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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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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펭귄
루게릭병 환자인 엄마를 5년 동안 돌본 프로 간병인이자 조그만 케이크 공방 주인입니다. 엄마를 돌보고 사랑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이제는 그리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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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일상을 글로 써내려 가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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