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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엄마
나의 느낌, 소중했던 어떤 날들을 기억해뒀다가 기록하는 걸 좋아해요. 훗날 다시 읽어보면 오글거릴 때도 있지만 잊어버렸었던 그날을 다시 추억 하며 한번 미소 지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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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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