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십만명의 가나인들은 덴마크 화물선을 타고 서인도제도로 끌려갔다.
이 전시는 케냐의 한 동굴에 대한 이야기이다.
케냐의 해안마을 Shimoni에는 시모니 노예 동굴이 있다.
당시 가장 큰 노예시장있던 탄자니아 잔지바.
케냐의 해안가에 있던 이 동굴은 노예시장으로 팔려가기전 체포된 노예들을 가둬놓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지금은 몰락해버렸지만 당시 동아프리카 무역을 주도했던 포르투갈.
모두가 포르투갈은 알고 있지만 영국 또한 1807년 노예무역을 법으로 금지한 이후로도 계속했다.
케냐는 지열에너지 발전은 케냐의 자연환경과 지역공동체의 권리를 앗아간다.
아프리카는 과거에 노예를 무역했다면 지금은 석유를 파서 날라준다.
여전히 노예무역을 주도했던 영국, 포르투갈 등 식민지배국은 아직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관행은 지금도 다르지 않다. UN 기후협약에서도 loss and damage라고 표현할 뿐
기후변화가 자기들의 잘못이라는 걸 인정하지 않는다. 사과를 하게 되면 펀드에 공헌하는 것이 아니라 Return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