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Hour

아침을 여는 남한강

by 김민형



오전 7시 남한강



남한강의 여명은 우아하고 선명하게 찾아온다.

입김을 연신 내뱉으며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강가에 발을 내디뎠다.

오전 7시의 남한강은 고요했다.

자연을 독차지 할 수 있는 시간은 언제나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