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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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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가방
좋은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서로의 온기로 모두의 밤이 따뜻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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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올
그저 머리 속에서 넘쳐나는 생각들을 빨아들인 다음에 이 대야에 쏟아붓기만 하면 되는 거라며, 조촐한 시작. 그러나 이젠 성대한 만찬과 둘러앉을 사람들을 기다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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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업
제이팝 붐이... 왔네?! 대중음악평론가 |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 sunup.and.down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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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나잇
'달밤' 또는 '달기사'. 회사를 다니면서 가끔 끄적끄적 글을 씁니다. 작가와 투자자로 삶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정치와 사회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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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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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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