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노트
수요일과 주말은 연재 쉬는 날인데,
왠지 한국은 벌써 목요일이라.
뭔가 써야할 것 같아.
하지만, 귀찮지..
공모전에 응모하겠다는 마음이 부담시려
예민한 마음은 한 줄의 문장도 뱉어주질 않는다.
현재 시카고에서 정책학을 공부하는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