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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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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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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살고 있어요. 에세이, 소설, 드라마 극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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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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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A
시 아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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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져니
일상의 기록은 소확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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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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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윤서
이윤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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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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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드무
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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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ree
세상의 모든 디자인을 사랑하는 디자이너, 딱 하나 고를 전문분야는 없지만 그렇다고 못하는 분야도 없는 그저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고픈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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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문득 생각 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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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
푸른냥들이 전해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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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귤
표현이 서툰 사람, 그럼에도 표현하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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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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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끼
잠들기 전, 둥둥 떠다니는 생각을 그리는 김토끼입니다! 인스타그램에 매일 새 그림이 올라갑니다^0^/ (@js_glow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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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적
이것저것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yo_z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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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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