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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나무
오경선의 브런치입니다. 나만의 감성과 감각. 개인의 기억이 만나는 지점에 마치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나타나는 그림과 다정한 인사를 나누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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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강내유 이모씨
주부생활, 우먼센스 등 30년 잡지를 만들었고, <불량한 오십> 작가를 지나, 어르신학습지 '실버톡' 창업을 거쳐, 지금은 새로운 3막을 모색 중인, 이모씨의 일상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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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이와 호돌이네
은퇴 후 귀촌하여 작은 텃밭과 과수원을 가꾸고, 취미인 목공작업을 하며 자유롭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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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이야기를 듣기 좋아하는 증조부와 이야기 하기를 즐겨하는 부친의 역사적 사명을 이어받아 어쩔 수 없이 이야기 보따리를 메고 떠돌아다니는 이야기 보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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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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