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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이야기해주는 선생님
특수교육현장에서 특별하고 소중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저런 제 경험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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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쌤
특수하지 않고 ‘특별한’ 아이들과 함께. 아직은 5년차 특수교사의 다사다난 우여곡절 학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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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매일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방법이 뭔지 탐색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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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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