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속 행복

웃음을 잃어버리지 말자고요

by 민승

요즘의 하루는 너무나 바쁩니다.

출근하고 퇴근하고 운동하고 샤워하고 자고

이 지루한 일상이 반복이 되니까 감정이 말라버린

로봇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3교대 근무를 하니까 야간근무를 하고 퇴근하면서 사람들 출근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어둡고 눈빛이 마냥 슬퍼 보여요.


저 역시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한 명이니까 요즘은 억지로라도 웃어 보려고 애쓰는 요즘이에요.


여러분들은 아침에 출근하기 전 모습이 어떠신가요?

거울 봤을 때 웃고 있나요? 무표정이겠죠?

우리 웃자고요.

웃음에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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