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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락
읽고 듣고 끝내지 않습니다. 열린 결말로 남은 질문을 사유로 옮깁니다. 모두의 이해를 넘어 납득으로 가는 천천히 걷는 사람, 이청락입니다. 사람이 떠난 자리에 책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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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재
나선형 궤도로 살아가면서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작가, 김현재입니다. 무너지지 않는 나를 위해, 직장에서 성과에 기대어 살아온 자존감을 리밸런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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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양
美量 ‘아름다움을 헤아리다’라는 이름의 뜻대로 자신과 타인, 사회의 아픔의 조각들을 돌아보고 이해하고 고민해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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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
징후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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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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