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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핀
간간히 생각을 써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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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내가 세상과 분리되어 있다는 의식 속에서 세상살이를 고통으로만 느껴왔습니다. 이제는 압니다. 당신과 내가 하나라는 것도. 우리는 출렁이는 파도가 아닌 드넓은 대양이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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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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